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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9 10:50
집마니와 부동산 중개
 글쓴이 : 금메달공인중개사
조회 : 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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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벌써 4월의 종착역을 향하여 달리고 있다.

들판마다 산하마다 아름답게 펼쳐지는 꽃들의 향연에 기쁨이 배가되지만 부동산경기는 기대만큼 좋지 않다.

부동산경기의 변수라고 할 수 있는 대통령선거가 며칠 남지 않았지만 주택공급 과잉현상과 미국금리인상 가계부채증가 대출규제 등의 악제로 인하여 부동산시장의 여건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대선이 부동산시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유력후보들의 보유세 강화 등 차기부동산 정책이 부양보다는 규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점이 호재가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된다.

 

 

아무튼 요즘 집마니는 완전 대중화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완전하게 뿌리를 내렸다.

전화로 문의를 하거나 직접 사무실을 찾아오는 사람들도 집마니 광고를 보았다는 분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보편적으로 일반신문광고를 보고 전화한 숫자 보다 더 많은 문의가 온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집마기가 대중화 되리라는 생각은 예전부터 예건 되었던 상황이고 앞으로도 이런 현상이 더욱 가속화 되리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지금은 손으로 터치하지 않고 말로하면 답변도하고 전화도 걸어주는 로봇트 기능이 스마트폰에 추가 되어 활용되고 있다.

머지않아 부동산 매물도 찾는 지역을 말하면 언어로 답변해주는 시대가 도래 하리라 확신하고 있다.

 

 

필자는 이번 4월 달에 집마니를 통하여 시외지역의 매물

3건을 계약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 중에는 임야도 있었는데 매수인은 임야를 보지도 않고 계약서를 작성하였다.

물론 집마니에 매물과 함께 사진을 첨부하니까 사진을 보고 도움을 받겠지만 등고선이나 임도를 보고 전체적인 윤곽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특이한 점은 매수인은 임야의 지번만 알려주면 10분 내에 매수여부를 확인해 줄 수 있는 안목과 지식을 지니고 있었다.

그것은 등고선의 계곡선, 주곡선, 간곡선 등 넓이나 경사도 등을 파악하면 쉽게 파악할 수는 있겠지만 부동산에 종사하는 부동산 전문 개업중개사도 모르는 경우가 있으니 대단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개업공인중개사는 임야의 계약서 작성 시 분묘에 처리에 대하여 명확히 기재하여야 분쟁 시 자유로울 수 있다.

 

 

그분은 임야만 사 모은다고 했다.

그리고 집마니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저장해놓고 자주 보고 있다고 하셨다.

일반 정보신문은 광고범위가 한정적인데 반하여 집마니는 전국을 무대로 하기 때문에 범위가 넓고 물량이 많으며 매물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명시된 점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매물 찾기에 목록을 올려놓으면 가입중개사에게 바로 문자가 전달되기 때문에 신속하게 원하는 물건을 찾을 수 있다.

 

 

지금 집마니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을 정도로 가입 개업공인중개사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매물을 관리할 수 있는 편리기능도 확대 되면서 인기사이트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광고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저렴해서 매물만 있으면 부담 없이 무한대로 광고할 수 있어서 좋다.

 

 

우리는 부자 되는 세상을 꿈꾸며 나아가고 있다.

그 한축에 집마니가 동행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커다란 행운이며 보석인 것은 확실하다.


2017-04-29 (토) 15:13 답변
집마니
축하드려요^^~

2017-04-29 (토) 15:17 답변
양동선
집마니의 덕택입니다. 감사합니다.

상호명 : 금메달공인중개사

주소 : 광주 북구 운암동 366-2
담당자 : 양동선
연락처 : 010-3061-7154 / 062-531-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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