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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어플을 기획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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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집마니
날짜 : 2014-07-09 (수) 19:18
조회 : 6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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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어플을 기획하면서..
이번 집마니 어플은 집마니만의 칼라를 찾을려고 노력햇습니다.
타사이트, 생활정보지.등을 쫒아가는것이 아닌
집마니만의 칼라와 집마니 만의 경쟁력을 갖도록 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생각하고.기획했던 것이...이제야 완성되었네요.
우선 집마니를 먼저 개발하기보다는...전주라이프라는 전주에서
먼저 베터 테스트로 시행을 했습니다.
즉. 일단 사용자가 적은 전주라이프라는 곳에서 시험 가동을 해본후에
그 완성도를 보고...집마니를 개발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전주라이프는 2월 개발착수를 하고..
1차 완성후에 3개월이 지난 5월부터 다시 수정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개발비 부담이 되어서 밀어 붙이질 못하고, 천천히 나눠서 개발을 진행햇습니다.
다행히 사용자가 적은 전주라이프에서 테스트를 하고 시험가동을 거친후
본격적으로 집마니 어플개발에 착수했습니다.
6월부터 개발착수해서, 만 1개월이 걸렸는데요
이게 2월부터 진행한 전주어플이 이미 테스트를 거쳤기때문에 1개월이라는 단시간에 완성이 되었습니다.
스피드중개방.알림등 많은 시행착오를 전주쪽에서 거치면서 조금은 완성도 높은 어플을 광주에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흥분이 됩니다.
그리고 기분도 업됩니다.
\" 또 하나를 완성했구나\" 하는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오늘은 간만에 술한잔 하고 퇴근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술과 함께...프로젝트 완료의 기쁨을 느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기쁨을 조만간...집마니 모임. 번개를 통해서 함께하겠습니다.
다음주 정도..모임 장소와 약속날짜를 잡고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글 계정 비번을 잊어버렸다고욤?
[새로 만드는 방법 안내]
http://jipmani.com/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3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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